이번 Symposium은 한국-미국-스코틀랜드 간 온라인으로 진행되어 YouTube를 통해 생중계 되었으며, 그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O 주제: 한반도의 경제와 안보 O 일시: 2025. 8.21(목) 오전 9시 (한국/일본) 2025. 8.20(수) 오후 8시 (미국동부) 2025. 8.21(목) 오전 1시 (스코틀랜드) O 참석 인사 1) 프레드 플라이츠 (Fred Fleitz) 미국우선정책연구소(AFPI) 미국안보센터 부의장 前)백악관 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및 비서실장 2) 칼라 샌즈 (Carla Sands) 미국우선정책연구소(AFPI) 외교정책이니셔티브 의장 및 에너지정책 선임연구원 前)덴마크 주재 미국 대사 3) 바트 마코이스 (Bart Marcois) 前)미국 에너지부(DOE) 국제에너지정책 담당 부차관보 前)미국 외교관 4) 데이빗 샌더스 (David Sanders) 미국 백악관 대미 투자프로젝트 총괄 5) 폴 댄코 (Paul Danko) Savills (글로벌 부동산 회사) 미국법인 총괄 전무 6) 박승제 박사 (진행자) C4NASS(신아시아 안보연구센터) 회장 O 목적 한미 동맹 관계를 분석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적극적인 성장 정책이 창출한 성장·번영 기회를 조명합니다. 또, 곧 있을 정상회담을 전망하면서, 미국이 한국의 확고한 동맹임을 상기시키고 한국 역시 이에 부합하는 동맹이 될 것을 촉구합니다. 본 심포지엄은 트럼프 대통령을 대변하는 것이 아님을 명확히 밝히며, 이후 트럼프 대통령께서 양국 관계의 현안 및 향후 예상되는 문제들을 직접 언급하실 것으로 예상합니다. 여기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윤석열 前 대통령에 대한 예우 - 한국의 중국 해군 선박 엔진 판매 - 前 미국 인권특사 모스 탄(Morse Tan) 대사 면담 관련 한국 교회 지도자 구금 - 1989년 미국 대사관저 폭파 및 인질 사건 가담자인 정청래 의원의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출 또한 트럼프 대통령께서 양국 민간기업들의 역량을 극대화하는 미래 비전을 제시하실 것으로 전망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과 국회가 한·미 관계를 긴밀히 유지하는 정책을 지지할 것을 촉구하며, 언론·종교·양심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 이에 포함됩니다. 아울러, 한국 기업이 미국 내 생산을 통해 세계 최대 소비시장인 미국에서 ‘선도자로서의 이점(early mover’s advantage)’을 확보할 수 있는 방법과, 미국의 새로운 관세를 활용하여 시장점유율을 확대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합니다. 미국이 중국을 대체할 상품 공급원을 찾는 데 있어서, 한국과 다른 동맹국들이 당연히 그 공백을 메우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VM4i4gJIBq4